세우포리머의 최대주주가 디바이너로 바뀌었다.

세우포리머는 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지분 96.31%를 확보한 디바이너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5일 밝혔다.

종전 최대주주인 에프샵의 지분은 5.65%에서 0.20%로 낮아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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