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인프라는 5일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오는 12월6일까지 연장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139만1천926주(7.10%)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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