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 작업을 진행중인 서한은 5일 "10여개업체로부터 인수 의향서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서한 관계자는 "인수 의향서를 낸 업체 가운데 법원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면 구체적인 인수 제안서를 받아 늦어도 8월말께 최종 선정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동경기자 hope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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