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지난 5월 자사 커뮤니티사이트 세이클럽(www.sayclub.com)의 아바타부문 매출이 4월에 비해 60% 증가한 19억1천7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유료서비스를 시작한 후 기록한 최고 월매출"이라며 "실시간 최고 동시 사용자수도 25만명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측은 아바타 서비스 시장규모가 지난해 20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1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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