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금리, 현수준 4.25% 유지 -금통위
- "환율 하락으로 물가 상승 압력 낮아져"

▷ "올해 연간 6∼7% 성장 전망" -박승 한은 총재
- "2/4분기 성장률은 1/4분기 5.7% 큰 폭 상회"\
- "환율 더 하락하면 대책 세울 것"

▷ 뉴욕 증시, 기술주 반등
- 나스닥지수 15.56포인트, 1.00% 상승한 1,578.12
- 다우지수는 21.95포인트, 0.23% 밀린 9,687.84
- S&P 500지수 0.04포인트, 0.01% 상승한 1,040.69
- 반도체주 3.45%, 인터넷주 1.86% 상승
-네트워크주는 1.94%, 통신주는 1.42% 하락

▷ 나스닥100 지수선물 강보합
- 오전 8시(현지시각 4일 오후 6시) 현재 0.50포인트 오른 1,181.50
- S&P500 지수선물은 2.60포인트 오른 1,044.10

▷ 그린스팬, "미국 경기 완만한 상승"
- “FRB의 6개월동안 경제 전망은 실질적으로 변하지 않아”

▷ 캐나다은행 올들어 두번째 콜금리 인상
- 2.5%로 0.25%포인트 인상
- “임금상승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 심화”

▷ 반도체값 혼조세
- 128메가 SD램 2.36% 상승한 2.25달러
- 256메가 SD램은 4.03% 하락한 6.18달러
- 256메가 DDR은 3.16% 하락한 5.86달러

▷ 달러/원 환율, 1,220원 붕괴 위기
-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6.20원 하락한 1,220.10원 마감
- 지난 2000년 12월 20일 이후 최저
-한때 1,219.90원까지 하락

▷ 정부, 달러 공급 억제 나서
- 한전, 기업은행 외화차입 연기
- 조흥은행 해외DR발행 무기한 연기
- 담배인삼공시 지분 14% 해외 DR발행 연기 검토중

▷ 달러/엔 일본은행 개입으로 반등
- 4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0.42엔 오른 124.00엔
- 일본은행의 30억달러어치 엔화 매각 추정

▷ 모건스탠리, “달러/엔, 연말 100엔까지 하락할 가능성 15%”

▷ “수출, 하반기 14∼20% 증가”
- KOTRA, 외국 바이어 등 수요수입 조사 통해 전망
- "6월 세계 각국의 우리나라 상품 수요 5∼9% 증가 예상"

한경닷컴 양영권기자 heem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