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은 5일 "CJ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영화산업의 선도업체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며 6개월 목표주가로 2만5천원을제시하고 `매수'를 추천했다.

김태형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올해 영화배급 편수는 작년보다 67% 증가한 30편으로 예상된다"며 "CGV로부터 경영자문 매출액 52억원과 115억원의 지분법 이익이기대되고 극장 경영관련 매출도 작년 87억원에서 올해 105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문성기자 kms12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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