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은 전기전자부품업체인 셀트론을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일렉트론은 셀트론에 10억원을 출자해 지분 31.25%를 취득했다.회사는 투자자산 수익창출을 위해 출자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서울일렉트론의 계열사 수는 3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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