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소는 지난달 10일 상장된 국채선물옵션거래량이 일기준 최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상장이후 일평균 거래량이 230계약 수준을 유지했던 국채선물옵션은 이날 960계약이 체결됐다. 콜옵션은 755계약, 풋옵션은 205계약이 각각 거래됐다.

투자자별 비중을 보면 선물회사가 37.4%로 가장 높았고 개인 30.1%, 증권 18.6%,은행 6.9%, 일반법인 5.4%, 기타금융 1.6% 등의 순이었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기자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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