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5일 주가지수선물 6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1.45포인트(1.43%) 오른 102.55로 마감됐다.

전날 밤 미국 나스닥의 반등에 힙입어 102선을 회복하며 출발했으나 증권사의 매도세로 한때 101.80까지 밀렸다.

그러나 5일선을 지지선으로 장 막판 반등했다.

개인이 1천75계약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1천8백35계약을 순매도했고 증권과 투신도 각각 1천3백54계약,5백47계약의 매도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보험과 은행의 매수세로 기관 전체로는 91계약을 순매도했다.

미결제약정은 2천5백26계약 감소했다.

시장베이시스는 0.26의 콘탱고 상태로 마감됐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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