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는 지난 3,4일 이틀동안 구주주 청약을 받은 결과 160만54주가 청약돼 95.24%의 청약율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실권주는 7만9천946주였다.

회사는 이에대한 일반청약을 오는 11,12일 실시하기로 했다.배정방법은 고수익증권 투자 신탁 등에 65%(5만1천965주),일반청약 35%(2만7천981주)이다.

회사는 지난 4월 유가증권신고서상에는 실권주 일반청약시 1인당 우선배정주식수가 5만주로 기재됐으나 일반청약자에 배정된 2만7천981주를 초과해 1인당 우선배정주식수를 2만주로 변경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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