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알아이는 5일 올해 매출을 890억원가량 예상하고 있으며 2.4분기 매출은 160억∼170억원으로 추산했다.

작년 매출과 작년 2.4분기 매출은 각각 690억원과 150억원이었다.

아이엠알아이 관계자는 "TFT-LCD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에 당초 매출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면서 "현재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협상도 벌이고 있다"고말했다. 그는 또 "일본시장 진출 협상은 오는 8월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김재홍기자 jaehong@yonha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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