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은 2001 회계년도의 당기순이익이 178억4천7백만원으로 전년대비 30.7%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또 경상이익은 전년에 비해 45.9% 늘어난 286억6천9백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증시의 상승으로 인한 증안기금평가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증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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