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대림산업[00210]의 무보증사채와한올제약[09420]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각각 A-와 BB에서 A와 BB+로 상향 조정한다고30일 밝혔다.

한미약품[08930]의 회사채와 롯데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도 각각 BBB와 A-에서 BBB+와 A로 올렸다.

중외제약[01060] 회사채와 보령제약[03850] 회사채, 일진다이아[20760] 무보증사채는 각각 기존의 BBB-와 BBB, BBB+를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기자 chunjs@yonhap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