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강원랜드에 집중 포격을 가하며 8거래일 연속 매도우위를 지속했다.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30일 외국인은 254억원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강원랜드 163억원, CJ39쇼핑 59억원, KTF 41억원, 다음 20억원, 아토 16억원, 레이젠 12억원 등을 팔아치웠다.

반면 엔씨소프트 21억원, 로커스홀딩스 16억원, 인탑스 15억원, 휴맥스 8억원, 모디아 7억원, 하나로통신 6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