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속건설은 30일 주가안정을 위해 국민은행(옛 주택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내년 5월1일까지 1년 연장키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21만2천320주(6.05%)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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