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은 30일 KCN고령방송과 10억2천5백만원 규모의 부가서비스 통신장비를 내달 31일까지 공급하기로 계약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