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코리아링크는 95억원 규모의 사이버아파트 구축사업인 KT '엔토피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링크는 이오정보통신 등과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권을 따냈다며 네트워크 전문구축 기술을 활용해 아파트 내 집단고객에게 초고속인터넷서비스와 동영상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정윤섭기자 jamin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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