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생명공학 연구업체인 바이오메드랩을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바이오메드랩에 43억7천7백만원을 출자해 지분 32.8%(225만7천865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녹십자의 계열사 수는 15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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