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베트남 현지법인인 '한세 베트남'에 12억9천790만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투자예정일은 내달 2일이다.

이는 현지법인 라인증설에 따른 추가 투자라고 한세실업측은 설명했다.이번 투자로 한세실업의 베트남 현지법인에 대한 총 투자액은 39억6천1백만원으로 증가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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