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씨는 30일 주가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6월30일까지 2개월 연장키로 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7만9천610주(1.02%)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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