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성지건설[05980]의 기업어음(CP)신용등급을 B+로 신규 평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양종금증권[03470]이 발행예정인 제65회 무보증 후순위사채는 BB로 신규 평가됐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기자 chunjs@yonhap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