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 황호성 애널리스트는 30일 담배인삼공사[33780]의 올해 매출추정치와 EPS(주당순이익)를 기존보다 각각 8.4%와 12.0%올린 1조8천490억8천만원과 1천931원으로 조정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그 근거로 올해 1.4분기중 에쎄 등 갑당 순매출액이 300원이상인 고가담배의 판매비중이 작년 같은기간보다 7.6%포인트 증가한 53.3%로 나타난데다 해외 수출이 크게 늘어났다는 점을 꼽았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기자 chunjs@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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