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와 닭고기 대량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주가는 이 소식으로 급등,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장 막판 상승폭을 줄이면서 2.73% 오른 1만3,150원으로 마감했다. 전날의 6배 가량인 24만주 이상이 거래됐다. BBQ에 향후 3년 동안 매일 닭을 3만~4만5,000마리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급제품은 신선육인 후라이드 치킨, 육가공품인 디본 바베큐 치킨, 스모크 치킨, 윙스, 불갈비 패티, 스테이크 패티 등 7개 품목.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