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는 27일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 제조업체인 서륭산업을 계열사에 추가하기로 했다. 아세아제지는 서륭산업에 150억원을 출자해 지분 100%를 소유했다.이로써 아세아의 계열사수는 17개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