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아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71% 증가한 537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60%와 198%씩 증가한 144억원과 102억원을 달성했다.

모디아는 1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50%를 이번 연말 배당키로 결정했다.

또 허선채, 이현구, 조정훈 3명의 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한경닷컴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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