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증시에 상장된 한국물들 가운데 미래산업과 SK텔레콤의 주가는 내렸으나 나머지는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날 하나로통신의 주가는 전날에 비해 무려 11.17%(0.49달러)나 급등한 4.95달러에 거래돼 5달러선에 바짝 다가섰으며 한국통신도 0.33달러(1.48%) 오른 22.60달러에 장을 마쳤다.

또 한국전력도 0.10달러(1.05%) 상승한 9.60달러에 거래됐으며 포항제철도 0.80달러(2.98%) 오른 27.67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미래산업은 0.10달러(2.53%) 하락한 3.85달러를 기록했으며 SK텔레콤도 0.03달러(0.13%) 내린 23.10달러에 한주를 마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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