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4억5천7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63.21%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경상이익은 24억9천6백만원으로 전년의 9억7천3백만원에 비해 15억2천3백만원(156.51%) 늘었다. 이는 매출 증가 및 판매관리비의 감소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