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피혁은 자사주 6만4천290주,2억3천5백만원어치를 처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후 자사주 보유수는 57만6천363주(9.47%)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