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시스네트 브레인컨설팅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등록돼 8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6일 밝혔다.

시스네트는 지난해 상반기 61억원의 매출과 5억9천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김헌 대표 등 4명이 39.2%,KTB네트워크 등 2개사가 18%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브레인컨설팅은 지난해 상반기 41억원의 매출과 4억1천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박승오 대표 등 6명이 29.4%,스틱투자조합6호 등 2개사가 10.5%의 지분을 갖고 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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