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년 민간 업계 최초로 설립된 신용정보회사다.

주요 사업영역은 채권추심(61.11%),신용조사(34.23%),민원대행(3.48%),부동산임대업(1.18%) 등이다.

채권추심 분야에서 3년 연속 흑자를 기록,금감원으로부터 우량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국내 채권추심 시장의 10%를 점유하고 있다.

주간사인 서울증권은 지난 99년부터 신용조사,채권추심 업무의 설립 요건이 최소 자본금 30억원에서 15억원으로 완화돼 신규 업체의 진출이 늘어나면서 수수료 인하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이 영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대주주인 윤의국 대표이사 회장 29.22%(29만주),엄한섭 대표이사 사장 4%(4만주)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54.85%(54만주)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한국투자신탁 7%(7만주),소액주주 12.8%(12만주),기타개인주주 16.84%(16만주) 등이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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