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중소 단말기업체인 텔슨전자를 연일 매집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26일까지 워버그증권 등을 창구로 연일 텔슨전자를 순매수해 지분율이 26.63%에 달하고 있다. 텔슨전자의 주가는 외국인의 매수세유입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