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11200]은 올해들어 3.4분기까지 작년 동기 050대비 14.6% 감소한 3천20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으며 1천65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간에 매출은 작년대비 6.6% 증가한 4조1천891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상선은 "당기순손실이 큰 것은 외화환산손 1천259억원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광철기자 gc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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