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일보는 14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30억원 규모의 무보증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의했다.

이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2%이며 원금은 만기일시상환된다.또 전환가액은 주당 1천914원이며 전환청구는 내년 11월29일부터 2004년 11월25일까지 가능하다.

청약 및 납입은 오는 28일이다.인수기관은 대우증권과 LG투자증권이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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