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은 14일 계열사 한방의료진단기 제조판매업체인 메리디안 지분 519만3천925주(20억7천757만원) 전량을 처분하고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공시했다.

메디슨측은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지분을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디슨의 계열사는 16개로 줄었다.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