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액세서리류 및 팬시제품업체인 아트박스가 한국시스맥스를 흡수 합병하기로 했다고 NSF가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시스맥스는 자본금 3억원의 사무용품업체이다.

NSF측은 양사의 합병은 경영합리화를 통한 시너지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29일이다.

NSF는 아트박스에 19억원을 출자해 지분 40%를 확보하고 있다.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