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김용구.www.daewootelecom.co.kr)이 윈도우 XP출시에 때맞춰 '최적의 펜티엄4 1.7Ghz 컴퓨터'(모델명 CT7025-P170M)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큐리엄 CT7025-P170M은 Intel Pentuim 4(1.7Ghz), 128MB SDRAM, 40GB HDD, 52배속 CD-ROM, GEFORCE MX200 그래픽카드이며, 펜티엄4 845 마더보드탑재로 기존모델에 대비하여 가격적인 거품을 제거했으며, 운영체제는 MS Windows XP이다.

이 제품은 8개의 SLOT으로 뛰어난 확장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인텔의 펜티엄IV CPU탑재로 대폭 향상된 성능과 사이버틱한 느낌을 주는 은색의 고급베젤이 눈길을 끈다. 또한 300와트의 대용량 파워 서플라이 적용으로 시스템 안정 및 확장에 유리하다. 특히 윈도우 XP탑재는 펜티엄4의 그래픽 구현능력에 최적의 궁합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번들형태로 제공되는 WAVE LINK는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MP3파일, 게임, 영화등의 사운드를 가정용 일반오디오와 무선연결해 들을 수 있게 했다.

대우통신은 타사 저가 공세에 신기술로 대응한 이번 제품 출시로 소비자 구매가 증가될 것으로 믿고 있으며, 매출증대 및 손익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소비자가격:1,150,000원 (모니터별매)
문의:031-789-7083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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