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야하이텍과 이레전자산업이 14일 코스닥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일야하이텍은 플라스틱 금형제조업체다. 이레전자산업은 휴대용 전화기 충전기를 만드는 벤처기업.

함께 심사를 마친 한국기업평가는 재심의, 썸텍은 보류판정을 받았다.

앞서 제일바이오, 두리정보통신, 그루정보통신, 트래픽아이티에스, 하우리, 우진코리아, 아이엠알아이, 서울반도체, 야호커뮤니케이션, 뉴소프트기술, 프럼파스트 등 11개사가 코스닥심사를 통과했다.

보이스웨어와 인터하우스는 보류, 디브이에스코리아, 우전시스템 등은 재심의 판정을 받았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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