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은 올들어 3.4분기까지 순익이 8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47억원보다 12.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또 매출은 8천57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7천123억원에 비해 20.4% 신장했으며 경상이익은 1천2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1천69억원보다 14.2% 증가했다.

롯데칠성은 올해 매출이 지난해 9천225억원을 넘어선 1조1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정선기자 jsk@yn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