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뉴욕증시에 상장된 한국물들은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특히 미래산업은 주가가 20% 이상 급등했다.

이날 미래산업의 주가는 전날에 비해 21.05%(40센트)나 오른 2.30달러를 기록했으며 한국전력도 0.21달러(2.39%) 오른 9.01달러에 장을 마쳤다.

통신관련주들도 비교적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 한국통신이 1.51달러(6.92%) 상승한 23.32달러를 기록했으며 SK텔레콤과 하나로통신도 각각 1.37달러(5.92%)와 22센트(8.43%) 오른 24.50달러, 2.83달러에 거래됐다.

또 포항제철도 이날 0.23달러(1.22%) 오른 19.05달러에 장을 마쳤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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