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은 자사주 가격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체결해 만기된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11일부터 오는 12월10일까지 1개월 연장키로 8일 결의했다. 연장전 자사주 보유수는 55만7천692주(7.59%)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