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3월까지 장기증권저축상품인 `밸류코리아 펀드'를 발매하고 3천만원 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우리쌀사주기 일환으로 10kg 상당 `농협쌀 교환권'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또 간접투자형 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입금액 1천만원 당 행운권 1장을 지급하고 전체 판매잔고가 500억원을 넘어서면서부터 매주 14∼57명에게 100만원을 지급하는 `플러스 투투 페스티벌' 행사도 개최한다.

이번에 발매하는 밸류코리아 펀드는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상품으로 돼 있으며간접투자 상품은 서울투신운용과 KTB가 운용하고 원금 손실시에는 공사채형으로 전환해서 손실 보전을 추구하게 돼있다고 대우증권은 설명했다.

가입한도는 5천만원, 가입기간은 2년이며 저축원금의 평균 잔액이 70%를 넘으면가입 첫해에 5.5%, 2년째에 7.7% 등 모두 13.2%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대우증권은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기자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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