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증시에 상장된 한국물들 가운데 SK텔레콤의 주가는 내렸으나 나머지는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하나로통신의 주가는 전날보다 0.02달러(1.12%) 상승한 1.80달러를 기록했으며 한국전력과 한국통신도 각각 0.17달러(1.95%)와 0.40달러(2.08%) 오른 8.89달러, 19.65달러에 장을 마쳤다.

또 포항제철도 0.13달러(0.80%) 오른 16.38달러에 거래됐다.

반면 SK텔레콤은 전날보다 0.57달러(2.80%) 하락한 19.81달러에 장을 마쳤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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