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기화기공업은 21일 주가안정을 위해 신한은행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7월20일까지 1년이며 취득전 보유주식수 및 금액은 43만1천264주(13.07%),52억9천228만원 규모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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