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속공업은 10일 노사간 근로조건 개선 및 임금협상이 결렬돼 경남 양산공장이 조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업중단으로 전체 생산액 및 매출액의 10%가 감소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