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I증권의 유제우 애널리스트는 7일 한국정보공학의 올해 매출액은 보안제품과 KMS(지식정보시스템), 키오스크 등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작년보다 29.5% 늘어난 342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패키지 소프트웨어 매출증가에 따라 영업이익률과 EBITDA 마진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현금할인모델과 상대평가를 통해 산출한 이 종목의 적정주가는 2만9천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현재의 주가보다 36.2% 높은 수준이라면서 투자의견을 기존의 '장기매수'에서 '매수'로 올렸다.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기자 keunyou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