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일 영풍과 남양유업은 올들어 월평균 거래량이 적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철강과 송원칼라는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어 지정사유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유가증권 상장규정에 따르면 1∼6월 월평균 거래량이 6월말현재 상장주식의 1천분의 10 미만시 거래량요건 미달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면 지정사유가 추가된다.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기자 keun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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