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은 유휴자산매각을 통한 수익성 제고를 위해 인천공장(대지 1천195평,건물 960평)을 한아통상에 처분했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가는 16억5천만원이고 장부가는 22억5백만원이다.이에따라 5억5천5백만원의 처분손실이 발생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