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나모인터랙티브가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나모인터랙티브는 소프트웨어 개발,마케팅 및 부대사업을 펼칠 자본금 1백만달러 규모의 ''Namo USA''(가칭)을 설립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는 미주 및 유럽시장에 대한 마케팅 강화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미국에 현지법인을 세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