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는 15일 지난 1분기(1-3월) 순이익이 643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14% 늘었다고 밝혔다.

또 주당순이익은 352원으로 18% 증가했다.

매출액은 9천87억원으로 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14% 늘어난 995억원과 930억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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