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SK텔레콤으로 인수된다는 소문이 돌며 장중 5.5%까지는 올랐다가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다음은 이날 유동성 부족과 함께 장초반 SK텔레콤의 인수설이 나돌며 코스닥증권시장으로 부터 공시요구를 받았다.

다음 관계자는 이와관련,"3∼4개월 전에도 이같은 소문이 있었으나 근거없는 설로 판명났다"며 피인수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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